모험낭만 MSX-MSX2


모험낭만....어째서인지 잡혀간 가족을 구하는 이야기...

왜 낭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 낭만을 느껴본건
 
'게임오버 장면' 뿐이네요-_-;



이 게임의 주인공도

"내 서전트 점프는 무려 1미터가 넘는단다"

▲ 흠좀점

때로는 땅속으로, 때로는 하늘로.

적을 잡으면서 열쇠를 얻고

마지막에 잡혀있는 가족 중 한명을

구출하면 한 스테이지가 끝납니다.



점프가 좀 긴데다 점프후의 조작도 조금 미묘해서

초반에 의외로 적응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.

옛날 게임이 그렇듯이

조작은 엄한 주제에 판정은 칼같기 때문이죠;;



▲ 뭔가 복잡해보이는 메뉴들과 눈이 아픈 화면


음악이 의외로 듣기 괜찮고요

게임성도 있습니다.

요새 나오는 플래시 게임을 하듯

부담없이(?)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.



제가 위에 게임오버시에 로망을 느낀다고 적었는데

게임오버 장면 자체에 이렇게 심혈을 기울여 연출하는 게임은

아직 이게임만한건 못봤습니다 -_-

▲ 에너지 바닥. 사망플러그. 쓸쓸한 음악이 깔리고...

▲  여기까진 여느 게임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수 이는 연출


▲ 뭥미?

▲ 흠좀비행기. 2스테이지에서도 등장합니다;


그리고 나타나는 게임오버 화면.

전 뭐 다른 방법으로 게임이 더 진행되는줄 알았습니다 -_-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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